반려동물
반려동물 정부 지원 사업,  애완동물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 평소 의료비 절약 팁은?

우리 사회에서는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반려동물 양육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물병원 부가세를 10% 면제하고 있습니다. 동물병원 진료비 부가세 면제 정책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가정들은 어떤 진료항목에서 진료비를 절약할 수 있을까요? 함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반려동물 평균 양육비는?

한국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2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국민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적으로 반려동물 1마리당 월평균 양육비는 15만 3,100원으로 조사되었으며, 이 중 약 6만원 정도가 병원비로 지출되고 있습니다.

이는 2021년의 평균 양육비(12만 3,500원)와 비교하여 약 24.5% 상승한 수치입니다.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병원비가 약 40% 상승하면서 반려동물 양육비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양육 포기나 파양을 고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분명히 인식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

지난 10월 1일부터, 정부는 반려동물 양육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물병원에서의 진료비 부가세를 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반려동물 다빈도 진료 항목 100여개에 대해 부가세가 면제됩니다.

이전에는 동물병원에서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일부 진료항목에 대해서만 부가가치세가 면제되고 있었는데, 이번 정책 변경으로 ‘치료’ 목적의 진료항목이 추가되어 면제대상이 확대되었습니다.

면세 대상 질병에는 내과(외이염 등), 외과(무릎뼈 안쪽 탈구 등), 피부과(아토피성 피부염 등), 안과(각막염 등), 응급중환자의학과, 치과 등과 같은 다빈도 질환부터 심폐소생술, 쇼크처치, 산소공급, 드레싱, 발치, 스케일링, 그리고 구토, 설사, 기침, 발작과 같은 치료 및 처치행위까지 해당됩니다.


반려동물 진료비 병원비 절약 꿀팁!

동물병원 부가세를 절약하는 것 외에도 반려동물의 의료비를 절약할 수 있는 몇 가지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반려동물이 아프기 전에 사전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상처나 진드기 등을 처음 발견했을 때 적절한 관리를 해주면 큰 병으로 번지지 않고 치유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검사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과거 동물병원 진료 기록을 보관해두면 검사 범위를 줄이고 필요한 검사만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큰 돈을 들이지 않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펫보험 가입도 고려해보세요. 반려동물 전용 보험은 입원비뿐만 아니라 수술비, 장례비까지 보장해줄 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을 덜어줍니다.

펫보험 가입은 반려동물의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가입 시기와 보장 범위를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동물병원 진료비 부가세 면제 정책을 통해 동물병원 의료비 절약을 위한 꿀팁들을 알려 드렸습니다. 이런것 하나까지 꼭 챙기시어 혜택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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