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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싱그릭스 2차 접종 후 느낀 점과 부작용

대상포진 예방접종으로 싱그릭스라는 제품이 효과가 좋다고 하여 2달 전쯤에 1차를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1차 예방접종 한 후 2개월 후에서 6개월 후 사이에서 2차를 맞으면 된다고 하여 최근에 2차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대상포진 예방접종 싱그릭스 2차 예방접종 후기와 부작용 경험담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드리니 대상포진 예방접종하실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싱그릭스 2차 접종 

대상포진 예방접종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싱그릭스가 있습니다. 싱그릭스를 1차와 2차를 2회 맞으면 대상포진에 걸릴 확률이 거의 없다고 하여 병원에서 대부분 이 제품을 추천을 해줍니다. 다만 싱그릭스 가격이 다른 대상포진 예방접종 주사보다 비쌉니다. 싱그릭스 1회 25만 원으로 2회 접종하게 되면 50만 원으로  저렴하지 않지만 예방효과가 좋다고 하여 선택했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싱그릭스는 1차, 2차로 2회를 맞아야 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1차 때는 내과에서 접종했고 2차 때는 이비인후과에서 접종했습니다. 예방접종 시에는 문진표를 작성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의하는데 1차와 2차 병원이 다르기 때문에 2차 예방접종 시 1차 접종했던 기록을 확인하고 2차를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확인과정이 필요합니다.)

싱그릭스를 취급하는 병원이라면 1차, 2차 접종했던 기관이 달라도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가격은  1회와 2회 동일하게 25만 원입니다. 1차, 2차 같은 병원에서 접종하면 할인되는 곳도 있으니 잘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2차 부작용

대상포진 예방접종 2차를 맞고 나서는 컨디션이 괜찮았는데  반나절이 조금 지나기 시작하면서 주사를 맞은 부위가 아프기 시작하고 몸살 기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권유대로 타이레놀을 복용했지만 다음날 오한과 열이 동시에 나면서 이틀정도 아팠습니다. 표현을 하자면 몸살감기처럼 아픕니다. 1차 때 많이 아파서 2차 때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2차 역시 많이 아팠습니다. 같이 맞았던 식구는 1차 때는 컨디션이 좋았으나 2차 때는 오한, 발열, 근육통 등이 심하게 이틀정도 아팠습니다. 사람마다 부작용이 조금씩 다르지만 싱그릭스를 맞게 되면 부작용이 조금씩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철이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해 갈 수 없는 것 중에 하나의 질병 중에 하나이고 걸리면 대부분 쉽게 낫지만 뇌 또는 눈 쪽으로 대상포진이 오게 되면 굉장히 아프고 심한 경우에는 생명의 위험을 받을 수 있으니 미리 예방접종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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