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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좋은글

음란 및 간음에 대해 말하고 있는 성경구절

우리가 짓는 가장 음밀할 죄는 정욕 음란 음행에 관한 죄라 생각됩니다. 이것은 자신과 하나님만 알고 있는 죄라 생각이 됩니다. 음란의 죄는 사람들의 앞에서는 거룩하게 보이며 신신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있는 죄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정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하여 음란에 대한 성경구절 정리하였습니다.

성경에 음행이란 구절이 70회, 음란이란 구절은 50회, 정욕이란 구절은 25회, 간음이란 구절은 45절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 인간은 육체적 정욕의 죄를 지을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에 성경에 많이 기록된것 같습니다.

성경의 위대한 인물인 다윗왕도 이 죄에서 벗어날수 없었습니다. 현재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죄를 짓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성욕을 식욕, 수면욕과 함께 인간의 3대 욕구라고 합니다. 인간이 느끼는 쾌락의 지수로는 성관계는 55이며 이보다 높은 것은 좋아하는 이성과 교제 성공한순간 이 80이며 이것 이상의 쾌락 지수가 높은 것은 도박과 마약이라고 합니다.

이 처럼 성욕은 우리의 몸이 느낄 수 있는 상당히 강한 쾌락입니다. 이 성욕을 제어하지 못하면 중독이 되기도 합니다.

이 음란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교회에서도 일어나고 많은 목사님들 혹은 성도님들 믿음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우리가 마음과 생각에 조금하한 틈이 생기면 어김없이 우리를 유혹하고 죄의 함정에 빠뜨리려고 합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 성욕을 제어하지 못한면 누구라도 음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음란, 정욕, 음행은 자기 마음으로 짖는 죄이고 자신의 몸으로 영혼을 더럽히는 죄라 생각됩니다.

이 시대는 성적 문란함을 부추기면 음란과 음행을 저지를 수 있는 환경이 너무나 쉬운 세상이면, 또한 세상은 이것이 죄라고 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본받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삶이 살아야합니다. 성경 말씀에 비추어 자신의 삶을 거룩하게 해야 합니다.

인간의 욕구라 하여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 시대를 지금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손을 뻗으면 누구나 싶게 음란한 영상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라고 우리는 마음과 생각을 잘 지켜야 합니다. 저 또한 이 말씀 앞에 자유로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우리 마음과 생각을 잘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잘 지킬 수 있게 날마다 기도하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예수님으로 가득 채우는 방법이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마태복음 52장 27~28절 –


▶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아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 로마서 13장 12~13절 –


▶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 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 에베소서 5장 3~5절 –


▶ 불의한 자가 하나임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 하는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 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 고린도전서 6장 9~10절 –


▶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행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 골로새서 3장 5절 –


▶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 – 데살로니카 전서 4장 3~7절 –


▶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 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 히브리서 13장 4절 –


▶ 사랑하는 자 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 베드로 전서 2장 11절 –


▶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행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 베드로 전서 4장 2~3절 –


▶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 베드로 후서 1장 4절 –


▶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 요한 일서 2장 16~17절 –


▶ 만일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문에서 숨어 기다렸다면 내 아내가 타인의 맷돌을 돌리며 타인과 더불어 동침하기를 바라노라 그것은 참으로 음란한 일이니 재판에 회부하 죄악이요. – 욥기 31장 9~11절 –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 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요한계시록 21장 8절 –


▶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오직 성력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 갈라디아서 5장 16~24절 –


▶ 너희 중 피한 자가 사로잡혀 이방인 중에 있어서 나를 기억하되 그들이 음란한 마음으로 나를 떠나고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겨 나로 근심케 한 것을 기억하고 스스로 한탄하리니 이는 그 모든 가증한 일로 악을 행하였음이라.  – 에스겔 6장 9절 –


▶ 저희의 행위가 저희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


▶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 마가복음 8장 38절 –


▶ 그들이 그 사사도 청종치 아니하고 돌이켜 다른 신들을 음한하듯 좇아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 열조의 행한 길을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치 아니하였더라. – 사사기 2장 17절 –


▶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호색함을 회개치 아니함을 인하여 근심할까 두려워하노라. – 고도후서 12장 21절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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