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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일상생활

커피 단점 부작용 알아보기

세계적으로 커피를 많이 생산하는 국은 브라질, 베트남, 콜롬비아 등입니다. 하지만 커피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는 프랑스 다음으로 우리나라입니다. 커피의 시작 에티오피아는 서기 500~1000년 무렵부터 커피를 먹고 마셨다고 합니다. 이후 중동의 이슬람 문화와 함께 전 세계로 전파되었습니다.

커피는 세상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 중 하나이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현대인의 직장인들에게 커피는 사회생활의 동반자 같은 존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특히 겨울 철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를 이용하는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는 얼죽아 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커피는 우리생활에 깊숙이 들어온 음료입니다. 커피를 적당하게 마시면 우리의 몸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중독 현상도 있고 불면증, 불안 등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하루 적정 컵피 섭취량은 약 2잔 이하입니다. 3잔 이상 마시면 카페인에 중독될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1일 카페인 최대섭취량은 성인 400mg, 임산부 300mg, 청소년은 체중 1kg당 2.5㎎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캔커피는 300mL에 약 70~15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습니다. 하루 3캔만 마셔도 1일 카페인 최대섭취량입니다.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더치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한잔에 200mg이 넘고 최대 일반 아메리카노의 4배 이상 들어있습니다.

커피, 차 그리고 기타 카페인 음료는 우리 몸에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카페인이 체내에서 빠져나가면 오히려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커피를 많이 마시면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커피 많이 마시면 안 되는 이유 7가지 를 정리하였습니다.

불안 증상

적당한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에 피로를 느끼게 하는 아데노산을 차단하고 아드레날린 분비를 유발해 일상생활에 활력을 더해 줍니다. 하지만 커피를 많이 마시면 오히려 불안과 긴장을 우발할 수 있습니다.

미국 정신건강의학협회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카페인을 하루 1000mg 이상 섭취할 경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경과민, 불안감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한 번의 많은 섭취는 스트레스 수준을 높인다고 합니다.

1. 카페인 다량 섭취

  • 커피에는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는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카페인은 교감신경을 활성화하며 심박수 증가, 혈압 상승, 호흡 촉진 등의 신체적 변화를 유발합니다.
  • 이러한 변화는 불안감, 초조감, 두려움, 심장 두근거림 등의 불안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코르티솔 분비

  • 카페인은 신장 위에 위치하는 내분비 기관인 부신을 자극해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합니다.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은 몸의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몸을 긴장 상태로 만들어 각성 상태가 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코리티솔은 신체 에너지를 증가시켜 주지만 과도하게 분비되면 불안감, 초조감, 불면증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불면증 발생

커피의 카페인의 대표적인 효과는 각성 효과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커피를 섭취하면 불면증이 발생해 충부한 수면을 취하기 어렵습니다.

카페인 섭취량이 많을수록 잠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때문에 너무 많이 커피를 마시셔 카페인 섭취가 많으면 수면이 시간 줄어들어 피곤하고 너무 늦은 시간의 커피 섭취는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카페인의 가성 효과

카페인은 중추 신경계를 자극하는 물질로, 아데노신이라는 뇌 화학 물질을 차단하여 피로감을 줄이고 각성 상태를 유지시킵니다. 이는 집중력 향상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지만, 잠들기 전에 섭취하면 숙면을 방해하고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카페인 반감기

카페인의 반감기는 체내에서 카페인의 절반이 분해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카페인의 반감기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약 5시간 정도입니다. 즉, 오전 9시에 커피 한 잔을 마셨다면, 오후 2시에는 체내 카페인의 절반만이 분해되어 혈중 카페인 농도가 여전히 높은 상태로 유지됩니다.

따라서 저녁이나 잠들기 직전에 커피를 마시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위장 장애

커피를 아침에 한잔 마시면 장 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공복이나 다량의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면 위염,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역류성 식도염이 이 평소에 있는 분들은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1. 카페인 자극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위 점막을 자극하고, 이는 속 쓰림, 위통, 위염 등의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클로로겐산

커피에 함유된 글로로겐산은 위장 운동을 늦추고 소화 과정을 방해하여 소화 불량,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에 함유된 카페올은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담석 형성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올은 위장 점막을 자극하여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근육 손실

드물지만 커피를 많이 마셔 카페인 섭취가 과했을 때 횡문근융해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횡문근융해는 외상, 감염, 약물 남용, 고강도 운동 등이 원인으로 관절 주위에 있는 근육이 분해되는 치명적인 급성 증상입니다.

손상된 근육이 혈류로 유입되어 신부전 및  기타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는 심각한 질병이니다.

1.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카페인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코티솔은 단백질 분해를 촉진하고 근육 합성을 억제하여 근육 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탈수 증상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체내 수분을 감소시킵니다. 탈수 상태가 지속되면 근육 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영양소 결핍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식욕 감소를 유발하여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근육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의 섭취 부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중독 증상

커피의 카페인은 다양한 건강 상의 이점도 있지만 카페인을 매일 다량 섭취하는 사람은 몇 시간 동안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으면 심리적 또는 신체적 금단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1. 카페인의 작용 메커니즘

  •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하여 각성 효과를 주고 피로감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 카페인은 아데노신이라는 뇌 화학 물질을 차단하여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신호를 억제합니다.
  • 카페인은 도파민과 같은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를 촉진하여 기분을 전환하고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2. 카페인에 대한 의존성

  • 카페인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면 뇌는 카페인의 부재에 적응하게 됩니다.
  • 카페인 섭취를 중단하면 두통, 피로, 집중력 저하, 불안, 초조 등의 금단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금단 증상을 피하기 위해 사람들은 더 많은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고, 이는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혈압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 성분은 신경계를 자극해 혈압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혈관 수축: 카페인은 혈관을 수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관이 수축하면 혈압이 상승합니다
  • 심박수 증가: 카페인은 심박수를 증가시킵니다. 심박수가 증가하면 심장이 혈액을 펌핑하는 데 더 많은 힘을 사용하게 되고, 이는 혈압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코티솔 분비 증가: 카페인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증가시킵니다. 코티솔은 혈압 상승을 유발하는 호르몬입니다.
  • 탈수: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합니다. 탈수되면 혈액량이 감소하고 혈압이 상승합니다.

탈수 증상

커피를 많이 마시면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탈수 증상은 목이 마르고 물을 마시고 싶어지고 소변량이 감소하고 소변 색깔이 진해집니다.  또한 탈수는 피로감을 증가시키고 두통, 변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카페인의 이뇨작용: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체내 수분 배출을 증가시킵니다.
  • 카페인의 혈관 수축 효과: 카페인은 혈관을 수축시켜 신장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킵니다.
  • 커피의 나트륨 함량: 커피에는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으며, 나트륨은 체내 수분 유지를 방해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4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는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체질, 건강 상태, 카페인 민감도 등에 따라 안전한 섭취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 400mg 이상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카페인 중독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커피 3잔 이상을 섭취하는 경우 카페인 중독 위험이 증가합니다.

적당한 커피 섭취는 건강과 우리의 생활에 활력소가 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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