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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용어 정의

뉴스나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이고 쓰이는 경제용어들이 있습니다 GDP나 인플레이션 등 이런 것들은 자주 듣기만 했지 정확히 어떤 뜻이 담겨있는지, 정확한 개념은 무엇인지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 경제용어들을 짚고 넘어가며 머릿속에 쏙쏙 넣을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GDP(국내 총 생산)

GDP(Gross Domestic Product)는 어떤 일정 기간 내에 한 국가에서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그 시기에 시장 가격으로 평가하여 합산한 것이 국내 총생산입니다. 쉽게 말해서 대한민국에서 한 해 동안 총 벌어들인 값어치가 얼마 정도나 되는지 지표로 나타낸 것을 뜻합니다.

GDP는 한 국가의 수입이나 경제 성과를 나타내는 아주 중요한 지표이자 척도입니다. GDP를 통해 선진국인지 개발도상국인지 나뉠 정도로 GDP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국민소득이라 불렸던 GNP를 척도로 생각했지만 현재는 GDP를 이용하여 국가의 성과를 측정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투자와 투기, 시장의 흐름을 읽으려면 기본적으로 GDP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을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쉬운 예시를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싼 가격대를 이루 어말 해 껌값이라고 합니다. 현재 껌값이 1000원이라고 했을 때 만약 껌값이 1억이 되면 어떨까요? 비싸서 사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껌값이 그렇게 치솟아 올라있다면 화폐가치도 그만큼 떨어져 있을 겁니다. 1억을 줘야 껌을 살 수 있을 만큼 돈의 가치가 떨어져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물가가 치솟아서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 돈의 가치가 왜 떨어졌냐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 [현재의 1000원 = 인플레이션 발생의 1억]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상황이 왜 일어나는가? 경제가 악화되었을 때 사람들은 치솟는 물가와 경제활동 감소로 인한 수익 감소 때문에 쉽게 소비를 하지 못하고 소비를 하지 못하게 되면 기업이나 정부 가계에 큰 타격을 주기 때문에 자연스레 쓰지 않고 남아있는 돈들은 양이 늘어나 가치가 떨어질 것이고 물가는 상승하게 되는 것이죠.


디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은 쉽게 말해서 인플레이션의 반대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정반대 되는 개념으로 물가 하락을 뜻합니다. 과거의 세계경제에서는 디플레이션이 흔하게 일어났지만 현재로서는 흔히 발생되지 않는 현상입니다. 만약 디플레이션이 발생된다면 좋을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디플레이션은 재화의 가치가 높아지고 실물자산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만약 디플레이션 상태가 도래한다면 현금을 보유하고 있거나 안전한 채권을 사놓는 것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죠. 서민들에겐 좋은 현상입니다 힘들었던 살림이 펴지고 조금씩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기업의 이윤이 낮아져 투자를 하지 않게 될 것이고 취업률 또한 급격히 떨어질 것이며 경제상태가 마비가 될 것입니다. 공급 과잉으로 인한 초과공급 상태로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쉽게 이야기해서 팔 수 있는 물건은 많은데 살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본 경제용어들에 대해 알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GDP,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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